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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협 "한국어로 공동 표기해 소통 높여" 
  
농협이 양돈장 외국인 근로자와의 소통을 위해 외국어판 사양관리 매뉴얼을 제작해 배포키로 했다. 
농협중앙회는 최근 한돈자조금과 공동으로 일선 양돈농가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돼지를 잘 키울 수 있도록 중요사항들을 정리한 외국어판 사양관리매뉴얼을 제작 완료했다. 외국어판 '양돈장 사양관리 매뉴얼'은 다양한 국적의 양돈장 근로자들을 감안해 베트남, 캄보디아, 태국, 몽골, 네팔 5개 국어로 총2천500부 제작했다. 
  
  
2014년 8월 28일 
-양돈타임즈-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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